코로나19 확진 누적 학생은 61명, 누적 교직원은 13명
이미지 확대보기교육부가 공개한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일 조정 현황에 따르면 유치원 8개원과 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2개교가 등교수업 대신 원격수업을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제주 한림읍 소재 초등학교 5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2개교는 원격 수업을 실시하고, 유치원 5개원은 등원이 중지됐다.
앞서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20일 3차 감염이 추정되는 확진자가 나오자 제주시 한림읍 일대 유치원과 초·중·고교 등교 수업을 이날까지 미뤘다.
광주 서구에 위치한 계수초등교는 지난 18일 이 학교 학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오는 24일까지 원격 수업을 실시한다.
충남에서는 21일 중학생 1명이 외국에 다녀온 이후 자가격리 중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21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여파에 등교하지 못한 학생은 총 1만7581명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 보면 ▲확진자 등 자가격리 중인 학생은 44명▲등교 전 발열 등 증상으로 학교에 못 간 학생은 1만5120명▲등교 후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나 귀가한 학생이 2417명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