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낮 12시 현재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관련 , 40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확진자 수가 모두 101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17일 만에 1000명을 넘어선 것이다.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등지에서 열린 도심 집회와 관련해서는 확진자가 13명 더 늘었다.
서울 관악구의 업체인 무한구(九)룹 관련 사례에서는 확진자가 6명 더 늘어 72명이 됐다.
서울 구로구 아파트와 관련해서는 지난 23일 첫 확진자가 나온 뒤 확진자의 직장인 금천구 축산업체 '비비팜' 등에서도 집단감염이 확인되면서 34명이 확진됐다.
노원구 빛가온교회와 관련해서도 확진자가 3명 증가, 모두 20명이 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