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콘퍼런스는 '조화로운 해양디지털화를 위한 협력'이라는 주제로 해수부와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덴마크해사청(DMA)이 공동 주최하고 50여 개 국가가 참여한다.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양일간에 걸쳐 이내비게이션의 현재와 미래, 해양디지털화 도전 과제와 국제협력 방안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고 특별 세션으로 국제정보공유 플랫폼(MCP) 시연회도 개최한다.
한국은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스마트 해양교통 체계를 'K-바다안전'으로 브랜드화하여 홍보함으로써 우수한 해양디지털 기술력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