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천안시 등에 따르면 불당동에 거주하는 40대(천안 387번)는 17일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 검사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천안 387번은 앞서 확진된 천안 386번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천안 백석동에 거주하는 20대(천안 388번)는 천안충무병원에서 검사를 받아 양성 확진반응이 나왔다. 아직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이동 동선 등을 파악하기 위해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