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 최고위원은 1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2021년에도 동학 개미가 과감하고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점검하고 보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양 최고위원은 "정치가 할 일은 분명하다. 풍성해진 유동성이 뉴딜 펀드와 미래 산업에 흐를 수 있도록 유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오는 3월 공매도 금지가 해제되는데 개인투자자들의 우려가 크다"며 "정책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없다면 공매도 금지 연장을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