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큰손' 연기금이 올해 1분기 중 15조 원어치 넘는 주식을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기금 등이 올해 첫 거래일인 1월 4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도한 주식은 15조69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기관투자가 전체 순매도 27조9760억 원의 56%에 달했다.
1분기에 연기금이 가장 많이 팔아치운 종목은 삼성전자로 5조3077억 원어치였다.
또 LG화학 1조957억 원, SK하이닉스 1조269억 원, 현대차 8312억 원, 네이버 7457억 원, SK이노베이션 7408억 원, 삼성SDI 7299억 원 등으로 나타났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