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31일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에서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최태원 대한상의 신임 회장, 상공의 날 유공자, 대한·서울상의 부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이 '상공의 날'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 정부 들어 처음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190명을 포상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초청된 ▲산업활력 회복(수출·한국판뉴딜) ▲산업구조 혁신(주력산업 혁신·신산업 창출) ▲K-방역·소재부품장비 등 분야에서 성과를 낸 정부포상 수상자 8명에 포상을 친수했다.
금탑산업훈장은 OLED TV 세계 최초 상용화 등 IT산업의 혁신을 이끈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탄소섬유 개발 등 섬유산업 고부가가치화에 기여한 ㈜평화 김무연 회장, 친환경 폴리우레탄 개발 등 친환경 기술혁신을 견인한 ㈜피유시스 권인욱 대표에게 수여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