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협약식에는국제바로병원 고영원 원장과 인천광역시체육회 이규생 회장을 비롯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두 기관은 인천광역시 체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자 하며 인천시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인들과 엘리트선수를 비롯, 종목별 단체장 임직원과 회원들의 척추관절 전문진료부터 건강검진, 재활까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날 함께한 국제바로병원 고영원 원장은 “국제바로병원은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와 인천유나이티드 협력병원 등 스포츠 프로선수들의 진료경험을 바탕으로 무릎, 족부, 어깨질환 치료의 노하우 등 스포츠선수들의 전문성 있는 진료가 가능하며,이러한 노하우와 함께 보건복지부지정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은인천시체육회 관계자 및 체육인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바로병원은 지난 2009년 미추홀구 개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시민공모전을 통해 국제도시 인천에 걸맞는바로병원새이름 국제바로병원으로 네이밍 선정 및 변경 후 , 지난 3월 간석역으로 확장 이전 개원 12주년을 맞이한다.
김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mmmm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