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주상욱은 최근 이 작품에 출연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했다.
정통 사극 '태종 이방원'은 조선의 기틀을 다지는 3번째 왕 태종에 관한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작품은 2016년 이후 명맥이 끊겼던 KBS 대하 드라마 계보를 잇는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는 평가다. 과거 '용의 눈물' '태조 왕건' 등을 크게 성공시켰던 KBS는 제작비 등 문제로 2016년 '장영실' 이후 대하 드라마를 제작하지 않고 있다.
36부작으로 기획한 '태종 이방원'은 이르면 연말께 방송 예정이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