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제 대망의 100회를 맞이한 '1박 2일 시즌4' 현장 사진을 성실한 유소장이 가져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은 100회를 맞아 제주도로 떠났다. 맏형 연정훈부터 김종민, 문세윤, 딘딘, 막내 라비까지 이국적인 풍광의 야자수와 소철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1박 2일 시즌4'는 "일주일에 한 걸음씩 100걸음을 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던 건 모두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에요. 앞으로도 일꾼들과 매주 일요일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한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