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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평환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 자문위원 출판기념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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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평환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 자문위원 출판기념회 연다

27년 경험담 ‘거꾸로 태어난 아이 세상을 바꾸다’에 담아
12월 18일 오후 3시 구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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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안평환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이 오는18일 오후 3시 구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광주역 근처)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안 위원의 저서 ‘거꾸로 태어난 아이 세상을 바꾸다’는 저자가 27여 년 동안 골목, 마을, 사회적 경제, 도시재생, 사회혁신 등 현장의 경험과 정책 개발, 그리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광주YMCA 사무총장 출신인 저자는 지난 2017년 10월에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초대 대표이사에 취임, 도시재생 광역센터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특히 2018년부터 광주역 국토부 도시재생뉴딜 국비 확보와 자치구센터를 비롯한 현장지원센터 14곳을 개소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

이런 성과로 지난 2020년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 리더십 경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를 받기도 했다.

저자는 출판기념회에 앞서 “전국 최초로 좋은동네만들기운동을 전개하고, 광주 도시재생 산파 역할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위드코로나 시대에 북구와 광주의 도시공동체 비전을 모색해 봤다”며“ 마을공동체, 도시재생을 화두로 삼아 살아온 기억과 앞으로 살아갈 미래 전망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안평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은 내년 지방선거에 광주시 북구청장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