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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 배경은 프로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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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 배경은 프로와 MOU

업무협약에서 정기 골프대회 등 '협력' 활동 약속
최근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배경은 프로와 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협력 활동을 약속했다. 사진=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이미지 확대보기
최근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배경은 프로와 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협력 활동을 약속했다. 사진=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

사단법인 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KSHGA)와 배경은 프로는 지난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 프로는 최연소 국내 메이저대회 우승 기록을 세우기도 했으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맹활약을 펼쳤으며 최근 KLPGA투어 최고령 선수(36세)로 복귀해 수많은 골퍼에게 꿈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아카데미와 유튜브 채널 ‘배슨생’을 개설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2년간 정기 골프대회 및 배경은 프로 배 골프 자선대회를 공동으로 주관하는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는 전국의 아마추어 고수들 중 싱글 핸디캡의 능력을 보유한 회원들의 모임으로 정기 골프대회를 통해 회원 간의 실력향상을 도모해 왔다. 올해는 연말 결선 청소년 골프 유망주를 지원하는 자선 골프대회를 배 프로와 공동으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정치은 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식을 시작으로 한국싱글핸디캡골프협회의 회원과 함께 다양한 공익사업을 시작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싱글핸디캡(+9이하)을 정회원 +17이하의 80대를 치는 핸디캡을 가진 이를 준회원으로 하고 있으면 카페 회원은 1300여명이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