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이창양 카이스트 교수, 국방부 이종섭 전 합참 차장 등
이미지 확대보기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을 발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는 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를 맡고 있는 이창양 카이스트 교수가 낙점됐다.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는 인수위 기획위원장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지명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는 이종호 서울대 반도체연구소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는 당선인 특별고문을 맡고 있는 박보균 전 중앙일보 부사장이 각각 발탁됐다.
윤 당선인이 부처 폐지를 공약한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는 당선인 정책특보인 김현숙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는 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이 각각 지명됐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