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행한 2022년 신혼부부 전세임대 입주자를 수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신혼부부 전세임대는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임대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자가 지원한도액 범위 내에서 원하는 주택을 결정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해당 주택의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주택이다.
공사가 할당한 안성시 신혼부부는 전국 공급호수 중 (74호)이며, 대상 주택은 국민주택규모(85㎡) 이하로 전세 또는 월세로 계약 가능하고, 지원한도액은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1억3500만원, 광역시(세종시 포함) 1억원, 기타 도(道) 지역 8500만원이다. 지원한도액 범위 내 전세보증금의 5% 및 월 임대료는 입주자 부담이며 임대기간은 2년으로 최장 20년 거주 가능하다.
신청은 올해 12월 30일 오후 6시까지 LH 청약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입주대상자 선정은 신청일로부터 최소 10주 소요되며, 문의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콜센터로 하면 된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