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돌체 호텔 시뷰 베이코스(파71·619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총상금 175만 달러) 2라운드.
US여자오픈에서 공동 28위에 올라 올 시즌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박성현은 이틀간 언더파를 내며 상승세를 탔다. 박성현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7타를 쳐 브룩 헨더슨(캐나다) 등과 공동 9위에 올랐다.
박성현은 이날 드라이버 평균 거리 260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71.43%(10/14), 그린 적중률 55.56%(10/18), 퍼팅수 26개를 기록했다.
프로 2년차 프리다 킨헐트(스웨덴)가 합계 9언더파 133타를 쳐 로렌 코글린(미국)을 1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나서며 생애 첫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
세계랭킹 4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 골라내 합계 6언더파 136타로 전날 공동 52위에서 하타오카 나사(일본) 등과 공동 5위로 껑충 뛰었다.
신인왕을 노리는 '루키' 최혜진(23·롯데)은 1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139타로 이정은6(26·대방건설)과 이정은5(35·부민병원), 신지은(30·한화큐셀) 등과 공동 22위에 랭크됐다.
US여자오픈 단독 3위를 비롯해 최근 3개 대회에서 모두 톱10에 진입한 최혜진은 신인상 포인트 611점을 쌓아 아타야 티티쿨(태국·635점)과 신인왕 경쟁을 벌이고 있다. 티띠쿨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JTBC골프는 13일 오전 12시45분부터 최종일 3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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