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면 마을 경로당 등 38개소에 40박스 후원
이미지 확대보기두 기관은 어르신의 주 일상 공간인 마을 경로당 36개소와 경로당이 없는 마을 2곳에 조미김 40박스를 지원했다.
김광식 이화신협 이사장은 “코로나19 일상회복으로 다시 문을 연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맛있는 식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이화신협은 매년 겨울철 생활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이불, 전기매트 등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