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백신을 기초 접종 후 부스터 샷용으로 개발
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는 모더나의 한국법인인 모더나코리아가 이날 식약처에 '모더나스파이크박스2주'의 비임상 및 임상시험 결과 자료에 대한 사전검토를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 백신은 초기 코로나19 바이러스인 우한주와 변이바이러스인 오미크론주(BA.1)의 항원을 각각 발현하도록 개발된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반 백신이다. 기존 백신을 기초 접종한 후 추가접종(부스터 샷)에 쓰기 위해 개발됐다.
식약처는 제출된 비임상·임상 자료 등을 신속하고 면밀하게 검토키로 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