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수원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개최하여 오는 9월 7일까지 수원역 2층 대합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수원지역 15개 사회적경제기업(에너지제로협동조합·㈔공예문화협회 등)이 생산한 제로 웨이스트 제품, 반려동물 간식, 도자기, 수원시 공식 캐릭터 ‘수원이’ 인형 등 70여 개 제품 판매부스가 진행된다.
시와 수원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추후 ‘2차 권선구 NC백화점(9월 예정)’, ‘3차 영통구 아브뉴프랑 광교점(10월 예정)’에서도 사회적경제 오픈마켓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사회적경제 오픈마켓 행사가 수원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을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규모 점포인 코레일 유통과 협력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