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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 오픈마켓 썸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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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 오픈마켓 썸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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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수원시 사회적경제 오픈마켓 썸' 운영
경기도 수원특례시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홍보하고, 제품 구매 촉진 등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수원시 사회적경제 오픈마켓 썸(SSEOM, Suwon Social Economy Open Market)’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수원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개최하여 오는 9월 7일까지 수원역 2층 대합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수원지역 15개 사회적경제기업(에너지제로협동조합·㈔공예문화협회 등)이 생산한 제로 웨이스트 제품, 반려동물 간식, 도자기, 수원시 공식 캐릭터 ‘수원이’ 인형 등 70여 개 제품 판매부스가 진행된다.

시와 수원도시재단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추후 ‘2차 권선구 NC백화점(9월 예정)’, ‘3차 영통구 아브뉴프랑 광교점(10월 예정)’에서도 사회적경제 오픈마켓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사회적경제 오픈마켓 행사가 수원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을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규모 점포인 코레일 유통과 협력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