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운영이 설립목적과 부합하는지 등 시민 눈높이에서 감사
이미지 확대보기보건복지위원회가 의사과에 증인채택 요구를 한 상태로 의장이 출석통지를 보내는 과정만 남아있다.
희망살림은 서울시 비영리 공인법인으로 현재 주빌리은행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국정감사에서 희망살림이 비정상적인 법인 운영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국민적 관심사고 되고 있다.
황유정 의원은 “희망살림은 서민들의 빚 탕감 운동을 하겠다고 서울시에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등록했다. 그런데 현재 국정감사와 언론보도를 통해 많은 문제가 드러났다”며“ 단체의 사업이 공익법인 본래 설립의 목적에 부합하고 서울시가 제대로 관리 감독을 해왔는지 등에 대해 시민들이 의혹을 풀 수 있도록 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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