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체어 리프트 차량 다누림 미니밴 및 입장권 지원 이벤트 실시
- 경복궁 한복체험, 롯데월드, 서울스카이-아쿠아리움 3개 코스 24팀 초청
- 경복궁 한복체험, 롯데월드, 서울스카이-아쿠아리움 3개 코스 24팀 초청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이벤트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및 동반자 등 관광약자를 비롯해 누구나 편리한 ‘유니버설 관광환경 조성사업’일환으로 진행된다.
서울관광재단은 2019년부터 ‘서울다누림관광센터’를 설립, 유니버설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벤트에 당첨될 경우 모든 코스의 입장권과 체험비는 서울관광재단이 부담하며, 편리한 이동을 위해 휠체어 리프트 차량 ‘다누림 미니밴’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4일~ 27일까지로, 서울다누림관광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원하는 코스 한 가지를 신청하면 된다.
실제 투어는 11월 21일~ 12월 4일까지 2주간 운영되며, 이벤트 당첨자는 수험생 및 관광약자 확인이 완료된 신청자 중 선착순으로 24팀을 선정한다. 동반 인원을 포함한 전원에게는 핸드워머 등 다누림 관광 기념품을 제공된다.
이벤트 코스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코스 △한복체험-경복궁 관람 코스 △서울스카이-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코스를 포함해 총 3개 코스로, 관광약자 접근성과 선호도를 고려하여 엄선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코스는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고 겨울에도 방문하기 좋아 선정됐다. 경복궁 한복 체험 코스는 서울관광재단에서 직접 20여 곳 이상 한복 대여점의 휠체어 접근성 온라인 및 현장 조사해 준비했고, 서울스카이-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코스는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관광, 쇼핑, 외식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어 최고의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