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경로당 3500여 개소에 월 30만 원 운영비 지급
- 운영비 대부분 급식비로 사용, 예산 증액 절실
- 운영비 대부분 급식비로 사용, 예산 증액 절실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9월 말 기준, 서울시에는 총 3538개소의 경로당이 있으며 서울시는 지역 노인들이 경로당에서 자율적으로 친목 도모, 취미활동 등의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는 경로당 1개 소당 한 달에 30만 원씩을 운영비로 지원하고 있고, 경로당 어르신 및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프로그램 지원, 지역봉사지도원 등 경로당 운영지원인력 인건비 지원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영옥 의원은 예산안 심사에서 “경로당 운영비 지원 예산이 약 72억 5천만 원으로 작년과 동일한 금액이다”며, “경로당 운영비는 대부분 급식비로 사용되고 있는데, 물가상승분을 반영하여 증액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