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북 익산시가 나눔과 봉사를 실천으로 지역 복지안전망을 빛내준 나눔 실천가를 응원한다.
시는 13일 익산시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 대공연장에서 ‘반짝 반짝 빛나는 당신, 익산의 꿈과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2022년 나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희망복지지원사업, 읍면동 맞춤형 복지 활성화에 기여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 돌봄에 적극적으로 앞장 서준 나눔 실천가들 89명에게 익산시장상이 수여됐다.
시상은 희망복지지원사업, 읍면동 맞춤형 복지활성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기 민간위원장 등 3개 유공 분야로 진행됐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경기침체 여파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많은 시민, 단체, 기업 등 후원과 참여로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운영했다.
그 결과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5억 4500만 원,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 2200만 원 등 총 10억 6700만 원이 기부되어 경제적으로 생활이 곤란한 저소득층과 위기가구에게 생계안정 지원의 발판을 마련하였고 더불어 따뜻하게 살아가는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정헌율 시장은 “올 한해도 따뜻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는 앞으로도 민관협력과 기부․나눔문화 확산해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종광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347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