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현안사업 특별교부세 50억원 지원 건의
이미지 확대보기강종만 전남 영광군수는 12.20.(화) 행정안전부에서 이상민 장관과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이 주최한 호남권 무소속 지자체장*과의 간담회에 참석하여 군 현안사업 특별교부세 50억원을 지원 건의했다.
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법성한 해상보행교 설치공사(25억원) ▲영광스포트센터 건립(20억원) ▲영광대신지구 외곽도로 개설공사(5억원) 규모이다.
강종만 군수는 무소속으로서 민선8기 취임 이후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와 국회 여야 의원들을 수차례 면담하고 협의하며 지역현안 사업비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강종만 군수는 “소외된 호남의 미래와 변화를 위한 이상민 장관님과 조수진 의원님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열악한 군 재정 확충과 지역현안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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