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는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오찬 정담회를 가졌다.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정담회는 염 의장 등 15개 광역의회 의장과 윤 대통령을 비롯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이진복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서승우 대통령비서실 자치행정비서관이 참석했다. 인천시의회 및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각각 해외 출장과 코로나 격리 등의 이유로 불참했다.
의장단은 이 자리에서 협의회의 주요정책에 대해 건의했다.
염 의장은 “온전한 지방분권 구현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가져줄 것을 대통령께 건의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회가 전문적이고 독립적 기관으로서 지역의 문제를 주체적으로 해결하려면 중앙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귀한 자리를 마련해준 대통령께 감사드리며 오늘 제기된 지방의회의 주요 현안이 중앙정부에서 조속한 시일 내 면밀히 검토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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