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지민이 쪽방촌 주민 및 홀몸 어르신 등 재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난방비 5천만 원을 기부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고 전했다.
현재 JTBC 드라마 ‘힙하게(가제)’를 촬영 중인 한지민은 강추위 속에서 촬영에 매진하는 현장 스태프 모두를 위해 방한 의류를 선물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5월과 8월 각각 장애인 복지시설과 국제구호단체에 5천만 원씩 기부하는 등 도움을 필요로하는 곳에 온정의 손길을 펼쳐왔다.
김정희 희망브리지 사무총장은 “많은 눈이 내리고 한파까지 계속되는 올겨울, 사회적 취약계층의 안전과 돌봄이 꼭 필요한 때에 배우 한지민님의 나눔 행보는 사회에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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