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원장 △박대출, 황보승희, 한무경 의원 △이혜훈 전 의원 등을 비롯해 각 시민단체 대표들 500 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오세훈 시장은 신년사에서 “서울시를 비정상화에서 정상화 시키는 것은 쉽지 않다. 과거 잘못된 관행을 100% 바로 잡지는 못했고, 아직도 진행 중이지만 올 연말이면 정상화 된 모습을 보실 수 있다”며 “ 10년 동안 흔들거린 기틀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시민사회의 단결되고 건전한 비판이 필요한 시기다. 시정을 이끌다보면 도움이 필요한데, 시민사회가 비판, 지혜, 의견 등으로 정부는 물론 서울시가 혁혁한 성과를 낼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고 말했다.
이어 성일종 정책위 의장, 이석연 변호사, 이범석 신전대협 공동의장 등의 신년사가 있었고 박형준 부산시장은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