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스티골프는 한·중·일과 동남아시아 럭셔리 골프 클럽 시장에서 최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골프용품 제조 회사로 마제스티 브랜드를 통해 ‘서브라임’, ‘프레스티지오’, ‘로얄’ 등 다양한 럭셔리 클럽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마루망 브랜드는 고반발 페이스와 경량 고탄성 샤프트를 장착한 대중적인 클럽으로 골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인수로 마제스티골프는 럭셔리함을 강조한 '마제스티'와 퍼포먼스 중심의 '제스타임',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과 퍼포먼스를 더한 '마루망'까지 다양한 소비자 층을 아우르는 브랜드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스타임은 50년 이상, 단조 클럽 제작 노하우를 지닌 일본 히메지 지역에서 탄생한 피팅 전문 클럽 제조 회사. 국내 골프 피팅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브랜드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제스타임은 단조 아이언 특유의 타감 및 성능을 바탕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가미해 최고의 아이언을 만들겠다는 철학이 녹여진 클럽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제스타임은 열정을 뜻하는 ‘제스트(ZEST)’, 목표라는 ‘에임(AIM)’을 조합해 탄생한 브랜드 이름이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