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면 복천리 일원에 황칠나무 3,300주 식재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함평군산림조합 임·직원, 임업후계자회 함평지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학교면 복천리 일원에 황칠나무 3,300주를 식재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4월까지 5억3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경제수조림, 큰나무조림, 미세먼지저감 조림 등 76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양봉농가의 밀원 자원 확보를 위해 연내 군유림을 대상으로 3억1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5ha 규모로 밀원수도 식재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탄소흡수 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기 시작하는 30~40년 이상 벌기령에 도달한 임목을 벌채하고 새로운 수종으로 조림 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목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