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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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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참가

치유농업 홍보 K-농업과학관, 4차 산업혁명 기술 등 체험
21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 / 경북도이미지 확대보기
21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한다. / 경북도
경북도는 21일 '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경북도만의 특별한 귀농귀촌정책 등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전에 나섰다.

이날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별로 차별화된 귀농귀촌정책과 1:1 대면 상담과 특산물 홍보 및 지역정보를 제공하는 지역정보관을 비롯해, 청년창업농 지원 프로그램 소개를 위한 청년창업관, K-농업과학기술전시 및 치유농업을 홍보하는 K-농업과학관,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스마트팜을 체험할 수 있는 4차 산업 체험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해 운영한다.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스마트팜 시대에 발맞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장년들에게 최신 농업 트렌드를 제공하고, 지자체별 귀농 및 청년 창농 지원 정책, 수요자 중심 교육, 다양한 고소득 작물 소개 등 경북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해 명실상부한 귀농 최적지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킬 계획이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북도는 다양한 고소득 작물과 영농 기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도농가가 많고, 단계별 정책 및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경북의 매력을 적극 홍보해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로 침체된 농촌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