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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날씨에 맞는 골프웨어 추천 ‘큐레이팅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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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날씨에 맞는 골프웨어 추천 ‘큐레이팅 서비스’ 오픈

엑스골프 큐레이팅 서비스. 사진=XGOLF이미지 확대보기
엑스골프 큐레이팅 서비스. 사진=XGOLF
골프 부킹 플랫폼 XGOLF(엑스골프. 대표 조성준)가 골프장 라운드일 맞춤형 골프웨어 추천 서비스인 ‘큐레이팅 서비스’를 선보였다.​

큐레이팅 서비스는 엑스골프 회원의 골프장 예약 정보에 맞춰 라운드 당일, 예약일 날씨 정보를 고도화해 예약일 4일 이전에 모바일 푸시로 당일 기온 및 습도, 체감온도까지 제공한다. 우천을 포함해 6개의 기온 구간을 분류, 당일에 맞는 골프웨어를 추천받을 수 있다.​

엑스골프는 큐레이팅 서비스 오픈을 맞이해 한성에프아이의 테일러메이드와 레노마 브랜드 골프웨어를 입고 사진후기를 남긴 회원 대상 추첨을 통해 의류 교환권과 골프 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베스트 드레서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