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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부산 벡스코서 ‘슈퍼오닝 농특산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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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부산 벡스코서 ‘슈퍼오닝 농특산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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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참가해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 농특산물 및 평택 농식품’을 홍보했다.

제30회 부산국제식품대전은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과 판매망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400개 사, 900개 규모의 홍보 부스가 운영됐으며 전국의 지자체, 국내외 식품 관련 기업체, 생산자 단체, 농업법인 등이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슈퍼오닝’의 우수성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관내 농식품 수출농가(업체)인 남양농산 잡곡과 진우푸드 떡류 제품과 농가공품으로는 우리식품 떡, 미듬영농조합 쌀빵, 쌀과자, 팜에이트 샐러드류 등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박람회를 통해 전국에 평택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높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박람회 및 판촉행사를 통해 평택 농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