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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대표 "건강한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들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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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대표 "건강한 언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들어가야"

공영미디어 구조개혁과 공적재원 확보방안 토론회서 강조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노춘호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노춘호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오후 2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3수용자 제대로 인식하기 주간토론회-공영미디어 구조개혁과 공적재원 확보방안'에 참석했다.

김 대표는 축사에서 “현재의 언론들이 양심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 공영방송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방송이 방송이 아니게 됐다며”며“그럼으로 인해 방송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이 제대로 서야한다. 공적가치를 추구해야 될 언론이 편중 돼 있다”며“건강한 언론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는 ▲미디어연대 ▲한국언론진흥재단 ▲YOU Tube 방송 미디어연대 TV ▲팬앤드마이크 TV가 주최했다.
토론회 좌장에는 황우섭 미디언연대 상임대표가, 발제는 김대호 인하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황 근 선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토론에는 ▲이영풍 KBS 해직기자 ▲김도연 국민대 미디어광고학부 교수 ▲이인철 변호사(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천영식 팬앤드마이크 대표 ▲김인숙 서울인실련 대표 ▲신창섭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특위 위원 ▲박우귀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2국장이 참여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