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버팀목 될 것"
이미지 확대보기후원회는 신가동과 이웃에 대한 애착을 가진 주민으로 구성됐다. 십시일반 후원 금액을 모아 재능과 의지를 가진 어린이, 청소년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길수 회장은 “지역 아이들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인성과 실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