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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건설, 직주근접 아파트 ‘오산세교 파라곤’ 11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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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건설, 직주근접 아파트 ‘오산세교 파라곤’ 11월 분양

'명품주거 브랜드' 동양건설산업 가족사로 1068세대 대단지로 구성
산단 풍부한 오산시, 인근의 동탄·용인 등 지역 간 시너지 효과 기대
세교2지구 최중심에 위치, 교통 우수…교육, 편의시설 등 인프라 풍부
오산세교 파라곤 광역조감도.이미지 확대보기
오산세교 파라곤 광역조감도.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문화가 확산하면서 직주근접 아파트가 큰 인기속에 몸값이 더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기준 직장인들은 출근하는 데 평균 52분을 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퇴근에는 평균 59분을 써 총 111분을 출퇴근에 쓰고 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26곳 중 가장 긴 시간이다.

지난해부터 지속된 금리 인상 및 분양가 상승 등으로 똘똘한 한채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직주근접 중요도가 호황기보다 뚜렷해졌다. 부동산 시장에서 안정적이고 탄탄한 실수요를 뒷받침하는 단지의 선호 현상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데 이어 반도체 특화단지로 선정된 용인시의 집값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 한국부동산 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반도체 산업단지로 일찌감치 지정된 용인 처인구의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해부터 올해 3월까지 하락세를 이어오다 산단 후보지 발표 이후인 지난 4월에는 1.10%, 5월에는 1.23%, 6월 0.91%로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분양시장도 살아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도 화성시에 공급된 '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이 약 14만명이 몰리며 민간분양 부분 평균 376대1의 청약률을 기록하였다.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5BL '고덕자이 센트로'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경쟁률 45.32 대 1로 전타입 1순위 마감했다.

오산시도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해 일자리 많은 지역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오산세교 2지구는 북측으로는 동탄신도시, 동측으로는 용인시, 남측으로는 평택시의 중간에 위치해 지역 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곳이다. 특히 오산 세교2지구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예정지역과 반경 10㎞ 내외에 위치해 있어 입지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 이 밖에도 가장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다수의 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동양건설산업의 가족사 라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2지구 A3블록에 11월에 분양하는 ‘오산세교 파라곤’도 직주근접 아파트이다. 이 단지는 인근에 화성정남 일반산업단지, 아모레퍼시픽SCM통합기지, 가장일반산업단지 등 많은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 편의시설, 공원 등 오산 세교2지구의 인프라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세교2지구의 최중심에 위치한다.

동탄신도시와 세교1,2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리는 더블 생활권에 위치한 ‘오산세교 파라곤’은 도보 거리에 유·초·중·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단지 앞에는 근린공원과 대규모 물향기 수목원도 위치한다.

우수한 교통 여건도 눈길을 끈다. 지하철 1호선 오산역(급행역)이 이용이 용이하고, 경부고속도로(오산IC), 봉담동탄고속도로(북오산IC), 서부우회도로(일부 개통), 삼미터널•필봉터널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미래가치도 높다. GTX-C노선 연장이 예상되는 오산역과 가까이에 위치하고, 오산~동탄~기흥을 연결하는 분당선 연장, 동탄 트램 등 잇따른 교통 개발 호재의 중심에 있다. 주위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가 책정되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이 돼 분양가 메리트도 크다.

한편 ‘오산세교 파라곤’은 전용 68㎡, 84㎡(A·B) 총 1068세대로 구성되며, 주택전시관은 1호선 세마역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박성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