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별 교통환경 개선, 택시 승강장 설치 등 의견 제시
이미지 확대보기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김경일 파주시장이 민선8기 출범과 동시에 ‘소통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43회째 적극 추진하고 있는 시책이다.
지난 1월 행정구역 개편으로 신설된 운정6동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이 속해있는 운정의 중심지역이다. 올해 말부터 내년 말까지 4개의 아파트 단지가 입주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10개 아파트 단지 입주자대표와 아파트 동 대표, 입주민 등이 참석한 운정6동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파주시장과의 지역 현안 및 건의 사항 등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열띤 소통의 장이 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여러분들이 주신 의견은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라며, “파주시에서 직접 처리할 수 없는 부분은 해당 기관에 대체 방안 강구 및 시정조치 등을 통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동시장실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민중심의 파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강영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v40387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