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1일 오후 5시경 중구 서소문로 도로에서 집회를 통제하던 경찰관을 밀치고 폭언한 혐의(공무집행방해) 현행범으로 전장연 소속 활동가 2명을 체포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서대문구 서대문역 인근에서 열린 민주노총의 노동자대회에 참가해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쪽으로 행진하던 중에 경찰과 충돌했다.
양대 노총은 이날 서울 도심에서 각각 대규모 집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의 노동 정책을 규탄하는 한편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법 개정안)의 즉각 공포·시행을 촉구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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