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출신 김태이 대표가 섬세한 감각으로 클래식의 기본을 지키면서 공연 전반에 스토리텔링이 있는 새로운 피아노 독주회를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이나래가 세계적인 작곡가 루크 포크너의 곡을 아시아 초연과 함께 정통 클래식 쇼팽과 리스트의 곡으로 화려한 피아노 선율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이나래는 영국에서 King Edward VII School 졸업 및 Chetham's School of Music에서 전액장학금을 수혜하며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국민대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다시 영국으로 건너 가 트리니티 라반 예술대학(Trinity Laban Conservatoire of Music and Dance)에서 석사과정을 최우수 입학, 졸업했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