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김우빈이 취약 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2014년 부터 저소득 청소년을 돕기 위해 익명으로 기부를 시작한 김우빈은 매년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소아암 환우들을 위한 지원과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12월 24일 서울아산병원 소아병동 환아 200여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냈다.
이미지 확대보기그동안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온 신민아는 누적 기부금액이 37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빈은 현재 넷플릭스 영화 '무도실무관' 촬영 중이며, 오는 1월 10일 외계+인' 2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신민아는 최근 영화 ‘3일의 휴가’에서 진주 역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나용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ocal@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