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에 AFC 카타르 아시안컵 전경기를 독점 생중계하는 tvN SPORTS가 채널 출범 이후 역대 최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로서 본격 자리매김했다.
19일 CJ ENM에 따르면 지난 15일 열린 바레인과의 경기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tvN 시청률 14.8%를 기록했으며, tvN SPORTS가 진행한 중계는 4.9%를 기록하는 등 나란히 케이블 일일 종합 순위 1, 3위를 차지하며 전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확인했다.
tvN SPORTS 관계자는 “평일 오후 진행된 조별리그 1차전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 만큼 20일 조별리그 2차전을 비롯 향후 경기도 전국민의 관심과 응원 속에 치러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3 AFC 카타르 아시안컵’을 독점 생중계하는 tvN SPORTS만의 특별한 콘텐츠들도 아시안컵 인기 열기를 한층 더하고 있다.
카타르 현지에서 열띤 중계 중인 배성재 캐스터를 비롯한 tvN SPORTS 중계진은 경기 이후 대표팀 선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퇴근길 LIVE’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5일 바레인전 종료 직후 ‘퇴근길 LIVE’는 경기 직후 선수들의 생생한 모습이 그대로 전달, 동시 시청자 수 3만명을 기록했다.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 선수는 바레인전 멀티골로 활약한 이강인 선수와 함께 tvN SPORTS 시청자들에게 직접 인사하며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팬분들의 응원과 성원이 필요하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선수들의 ‘훈련길 손하트 챌린지’를 담은 ‘어쩌다 통신원’, 훈련장 이모저모 에피소드를 담은 ‘현장직캠’, 훈련장 모습을 생생히 담은 ‘훈련장 체크인’ 등 영상은 아시안컵 출전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을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니즈를 완벽 충족하고 있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