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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위캔버스’로 안전교육 메타버스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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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위캔버스’로 안전교육 메타버스 콘텐츠 제공

EBS·한화시스템과 학교안전망 구축 협약 ‘맞손’

정훈(가운데)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과 어성철(왼쪽) 한화시스템 대표, 김유열 EBS 사장이 지난 22일 안전공제중앙회 대회의실에서 ‘학교안전망 구축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안전공제중앙회이미지 확대보기
정훈(가운데) 학교안전공제중앙회 이사장과 어성철(왼쪽) 한화시스템 대표, 김유열 EBS 사장이 지난 22일 안전공제중앙회 대회의실에서 ‘학교안전망 구축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안전공제중앙회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EBS, 한화시스템과 함께 학교안전교육에 특화된 교육 서비스 ‘위캔버스’를 제공한다.

24일 안전공제중앙회에 따르면 정훈 이사장과 김유열 EBS 사장,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는 지난 22일 안전공제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학교안전망 구축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위캔버스는 EBS와 한화시스템에서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인공지능(AI) 음성인식이 가능한 영어학습, 디버깅을 활용한 블록코딩 교육 등을 제공한다.

안전공제중앙회는 학교안전망 구축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교안전교육의 필요성을 확산하겠다는 방침이다.

정훈 이사장은 “기관들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학교 안전을 교육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수습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