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원도심 쇠퇴 지역이나 뉴타운 해제지역에 있는 20년 이상 된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최대 1200만 원까지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수원시 등 10개 시에 140호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군별로는 수원 30호, 부천 15호, 평택 15호, 안양 30호, 군포 10호, 하남 5호, 안성 5호, 광주 10호, 남양주 10호, 포천 10호다.
도는 거동이 어려운 노인이 거주할 경우 미끄럼방지 바닥재, 안전 손잡이, 문턱제거 등 안전시설 지원사항을 가이드라인에 구체적으로 명시해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정종국 도 도시재생추진단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고쳐 쓰는 집수리 문화 확산을 위해 집수리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지난해 ‘경기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통해 11개 시 노후주택 158호에 대한 수리 비용을 지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