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GPIF는 작년 10∼12월 운용 수익이 5조7287억엔(약 51조7000억 원)으로 2.62%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분기별 실적을 합친 GPIF의 2023년 연간 수익은 34조3077억엔(약 309조6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라고 전했다.
닛케이는 GPIF 수익률 개선 배경으로 ‘주가 상승’ 영향이라고 지목하고, 해외 주식의 수익률은 4.91%였고 일본 주식은 2.05%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GPIF의 작년 말 기준 운용자산액은 약 224조엔으로, 일본 채권·해외 채권·일본 주식·해외 주식에 25%가량씩 자산을 배분해 투자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작년 1~11월 국민연금기금 수익률이 약 9.9%(잠정)로 집계됐다고 밝힌 바 있다.
작년 1~10월 누적 수익률(6.75%)보다 나은 좋은 성적이다. 이 기간 국민연금은 92조 원의 수익을 올렸다. 11월 말 기준 전체 기금은 999조2420억 원에 달한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dtjrrud87@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 속 FOMC 의사록·3월 CPI에 촉각](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503383005612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