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FC서울은 10일 FC서울 대 인천유나이티드 경기 예매에서 오픈 30분 만에 2만 7000여석이 팔렸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5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 예매에서 예매 시작 만 하루가 지나지 않은 6일 오후 3시 기준으로 예매량이 3만3000석을 훌쩍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가수 임영웅이 시축자로 나선 경기보다 빠른 수치다. 당시 해당 경기 좌석은 예매 시작 30분 만에 2만5000석이 팔려 나갔는데, 린가드가 처음으로 홈 경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10일 경기 예매 속도는 이보다 빠른 상황이다.
특히 이날 경기는 임영웅의 팬들이 장사진을 이뤄 공식 집계 기준 4만5007명의 관중이 경기장에 입장했고, 이날 유료 관중 집계 이래 K리그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운 바 있다.
K리그 측은 당시보다 예매 열기가 뜨거운 만큼 유료 관중 집계가 시작된 2018년 이후 최다 관중 1위 경신까지 가능할지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더욱이 이 경기는 수도권 라이벌인 인천과의 '인경더비'이기 때문에 인천의 ‘파랑검정’도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원정석을 가득 채울 것으로 보이고 있어 현장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전망이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특징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 급등 '훨훨'...주가 150만원 돌...](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718164306467edf69f862c118235732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