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유권자운동본부, 청렴성·도덕성 등 높이평가
이미지 확대보기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달 31일, 동탄호수공원에서 한정민 후보를 ‘22대 국회의원선거 좋은 후보’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전달했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560여 개의 중도·보수·진보 시민사회단체 및 각계 인사로 구성된 단체로 선정 기준은 △시민운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후보 △개혁적 보수, 합리적 진보의 정치성향을 지닌 후보 △청렴성, 도덕성이 결여되지 않은 후보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거나 물의를 일으키지 않은 후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주의, 통일 등에 관련한 건전한 철학과 비전을 가진 후보 등을 대상으로 했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선정위원회가 전국 683명의 후보자 중에 정당과 진영에 관계없이 뽑은 33명 중 최상위급으로 선정된 분이 한정민 후보다”라며 “한 후보는 시민운동의 가치를 존중할 줄 알고, 청렴성과 도덕성에서 매우 높은 기준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