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의 골목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 성동구민 만날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윤희숙 후보는 선거를 6일 앞둔 4일 왕십리 집중 유세를 끝으로 유세차를 타지 않고 오로지 걸어서 성동구민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성동의 골목 구석구석까지 들어가는 촘촘한 동선으로 성동구민 한명 한명을 만나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윤 후보 측 관계자는 “후보가 평소에도 새벽 출근을 하시는 분이지만,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남은 기간 새벽별을 보며 출퇴근하는 ‘새벽별 선거운동’을 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밝혔다.
한편 윤희숙 후보는 지난 2일부터 선거구 전역에‘윤희숙 지켜주십시오’라고 적힌 선거 현수막을 게첩하고, “좋은 정치, 용기 있는 정치 제대로 할 사람에게 꼭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윤 후보는 “저는 성동에 꿈을 안고 왔다. 당 대표의 정치적 경쟁자를 제거하기 위해 낙하산 공천된 후보와 다르게, 성동의 미래 가치를 알기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왔다”며, “성동을 향한 진심이 구민 여러분께 닿을 때까지 혼신을 불태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