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기문 영천시장은 공무원 40여 명과 함께 이날 대구 군부대 유치를 기원하는 기념 식수와 함께 호국의 의미를 담은 무궁화 700여본을 식재했다.
영천전투호국기념관은 6·25 전쟁 당시 역전의 신호탄이 된 영천전투를 기념하고 후대에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9년 건립된 호국영천의 상징으로, 참여자들은 이날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영천시의 대구 군부대 유치를 기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호국원과 영천전투호국기념관이 있는 호국의 도시 영천에 대구 군부대가 꼭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