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도시, 인천’ 매력 홍보
이미지 확대보기시와 공사는 지난해 ‘인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대상지인 송도와 월미도, 개항장 중심의 노을·야경 인증샷 명소를 선정한 바 있다.
인천관광공사는 올해 인천 전역의 명소를 선정하여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도시, 인천’의 매력을 대대적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이벤트는 각 군·구에서 추천한 노을 및 야경 명소와 더불어 여행 인플루언서가 찾아낸 명소 총 25곳을 대상으로 투표가 진행된다.
시와 공사는 최종 선정된 노을·야경 명소를 보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SNS 인증샷 이벤트와 선셋 요가 프로그램 등 체험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송도·월미·개항장 일대 상권과 협업하여 △all nights INCHEON 야간마켓 △1883 상상플랫폼 야시장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인천의 밤을 밝힐 야간관광 행사도 6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인천관광공사 김민경 국내관광팀장은 “인천은 제1호 야간 관광도시로 서해의 아름다운 낙조와 야경을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명소가 많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인천의 숨겨진 노을·야경 명소를 알리고, 많은 관광객들이 인천을 방문해 다채로운 야간관광을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