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한강대학가요제 ‘대상’에 펜타클팀 ‘문라이트’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2024 한강대학가요제’는 저녁 6시부터 본격적인 경연이 시작됐고 8시 30분까지 개그우먼 이영자 씨와 아나운서 오상진 씨가 진행을 담당했으며, 264개 참가팀 중 예선을 통과한 11개 팀이 각자 준비한 자작곡으로 경연을 펼쳤다.
예선을 통과한 팀별 경연은 △디파인엑스 (Special Day) △Can’t be blue (사랑이라 했던 말속에서) △나뭇잎 (바람은 잎을 멀리서 보며) △박찬엽 (무너져도) △YIPPEE (RED) △나아가보자 (새롭게 필 꽃잎의 순간을 우리 기억해) △2RIM (어떤 사이가 될까) △Mars to Mars (Falling down) △Pentacle (moonlight) △소요유 (인생의 목표) △곽밴 (Hey you) 순으로 진행됐다.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계단형 공간에는 주최 측 추산 약 3만 명의 시민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으며, 김 의원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 남창진 부의장, 봉양순 위원장, 김종길 의원, 미래한강본부장, 소방재난본부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그리고 수상자 발표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팀에 대한 시상은 오세훈 시장을 도와 김춘곤 의원이 진행했다.
김 의원은 참가 대학생들에게 “모두 고생 많았고 오늘 하늘이 도와 날씨도 좋았다”라며, “내년 대학가요제는 전폭적인 예산 지원을 약속한 시장님과 함께 더 나은 가요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 한강대학가요제’는 서울시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미디어 부분으로는 동아일보, 에듀동아, 아리랑 TV가 공동 주관했다. 대상 1팀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고 금상 1팀 500만 원, 은상 1팀 300만 원, 동상 2팀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로 먹거리부스, 포토부스, 캐리커처, 캘리그라피, 스텐실 페이스페인팅, 타로카드 등의 행사들도 함께 진행됐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