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의 장
이미지 확대보기‘동네방네 구석구석 이동시장실’은 시민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시민의 작은 목소리라도 시정에 반영하려는 김경일 시장의 의지가 담긴 시정 역점시책이다.
이날 김경일 시장은 해오름마을의 현안 사항인 다율초등학교 통학로 혼잡 및 해오름마을 교통문제 등 전반적인 민원 현장을 확인한 후 해오름마을 12단지 휴아림 아파트로 자리를 옮겨, 이동시장실을 열고 주민들과 소통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해오름초등학교 하반기 개교로 인한 통학로 혼잡 개선 △광역버스 노선 및 버스정류장 조기 신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개통에 따른 대중교통시설 확충 △다율중학교 학급 증설 등의 의견을 제시했으며, 마을의 크고 작은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열띤 소통의 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강영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v40387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