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경영 도입·확대 희망 중소기업 대상
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2주간 모집
기업당 최대 1000만원 지원···2주간 모집
이미지 확대보기공사는 2022년부터 ESG 경영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고 작년에도 ISO 26000 기반 수준 진단 결과 최고등급을 획득한 ESG 경영 모범기관으로 잘 알려졌다.
특히, ESG 가치의 지역사회 내 확산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수행을 위해 ‘인천 ESG 상생기금(I-SEIF)’을 조성하여 ESG 경영 도입을 희망하는 인천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본 기금을 통해 참여기관 4개사(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가 함께 인천 소재 중소기업 15개사를 대상으로 ESG 레벨-업 사업개발비,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한 바 있다.
2024년도 인천 ESG 상생기금 펠로우 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공사 누리집과 기금운용사인 신나는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병억 사장은 “이번 인천 ESG 상생기금이 지역사회에 ESG 경영가치를 확산하는 마중물 역할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공사는 `24년도 I-SEIF의 간사기관으로서 지역상생 기반의 중소기업 ESG 경영을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